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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토리묵 냉이무침 2010-02-25  
  이름 : 도톨이      조회수 : 1282      


 

 

안녕하세요. ^^

오늘 아침에 비가 조금씩 보슬보슬 내리더니

지금은 비가 많이 오네요.

어제 날씨가 따뜻했던게 이렇게 비가 올려고 따뜻했는건가봐요.

 

 

 

 

요즘 마트에 가면 돈나물도 있고, 냉이도 있고 다른 봄나물들이 참 많지요?

마트갔다가 냉이가 990원에 팔고 있길래 된장국 끓여먹을까 싶어 샀는데

저희 엄니가 요즘 된장찌개랑 김치찌개를 많이 해주시거든요.

 

 

 

 

그래서 저는 같이 곁들여서 먹기 위해 냉이 무침을 준비해봤습니다.

 

 

 

 

 

 

 

 

밥에 쓱쓱 비벼먹어도 되고, 묵이랑 이렇게 같이 쌈싸먹듯 먹어도 되고,

봄내음을 가볍게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반찬이 될 거예요.

 

 

 

 

 

 

여러분들도 봄이 왔는데 향긋한 냉이무침과 묵을 드셔보세요.

 

 

 

 

 

 

3월부터 다이어트 시작! 이라며 다이어트 결심하신 분들도

저녁에 밥 대신 할 좋은 식품 어디어디 없나요~ 하셨다면 묵으로 해결해보세요. ^^

 

 

 

 

 

 

 

 

 

 

여기서 잔깐!

냉이에 대해서 잠깐 알아보고 갈까요~??!!

 

 

  

냉이는 겨자과의 두해살이 풀이래요.

온대지방에 분포해서 많이 자라고, 들과 밭에 주로 많이 자란답니다. ^^

나생이 또는 나숭개라고도 한다는데.. 저는 이런 이름은 첨 들어봤어요. ㅋㅋㅋ

 

 

냉이의 어린 순·잎은 뿌리와 더불어 이른 봄을 장식하는 나물로

냉이국은 뿌리도 함께 넣어야 참다운 맛이 납니다.

또한 데워서 우려낸 것을 잘게 썰어 나물죽을 끓여먹기도 한다네요.

 

 

 

냉이는 비타민 B1과 C가 풍부하고,

한의학에서는 냉이의 뿌리를 포함한 모든 부분을 제채라 하여 약재로 쓰는데

꽃이 필 때 채취하여 햇볕에 말리거나 생풀로 쓰고,

말린 것은 쓰기에 앞서 잘게 썰어서 쓴다고 합니다.
약효는 지라(비장)을 실하게 하며, 이뇨, 지혈, 해독 등의 효능이 있어

비위허약 · 당뇨병 · 소변불리 · 토혈 · 월경과다 · 산후출혈 · 안질 등에 처방합니다.

또 한국을 비롯해 세계 온대지방에 분포한다고 해요.

 

 

 

 

 

 

아무튼 고추장 초무침을 해도 맛나고, 된장으로 무쳐먹어도 맛난 도토리묵 냉이무침

한번 만들어 볼께요~~~ ^^

 

 

 

 

 


 

 

 

 

 

 

★재료★

 

 

 

 

 

<주재료>

 

 묵 400g, 냉이 150g

 

 

 

 

 

 

 

<부재료(양념)>

 

1. 초고추장양념
고추장 1큰술, 식초 2작은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파 1큰술, 참기름 약간, 통깨 1/3 작은술

 

2. 된장양념

된장 1큰술, 설탕 1/2 큰술 ,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파 1 큰술 , 물 약간, 참기름 약간, 통깨 1/3 작은술 

 

 

 

 

 

 

 

 

 


 

 

 

1. 냉이를 다듬어, 깨끗히 씻어주세요.

 

냉이는 다듬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잎이 노란게 뜬 것이 있으면 다듬어 주시구요.

뿌리 부분이 물러진 것이 있으면 떼어내주세요.

억센부분이나 줄기는 떼어내주시고,

뿌리가 굵은 것은 반을 갈라주세요.

 

 

 

다듬은 냉이를 씻을 때

도톨이는 8번 정도 씻었어요.

씻을 때 넉넉한 물에 흔들어서 씻으면 흙이나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어요.

 

 

 

 

 

 

 

2. 냉이를 데칠 따뜻한 물을 준비해주시고,

굵은 소금을 조금 넣어서 물이 끓을 때 냉이를 넣어주세요.

 

 

푸른 채소를 삶을 때는 굵은 소금을 조금 넣어 데쳐주셔야 색이 더 선명해져요.

 

 

 

 

 

냉이는 10초 정도면 다 데쳐지니 건져내어 찬물에 건져낸 냉이를 살짝 헹구어

손으로 살짝 물기를 짜주세요.

(너무 짜주시면 안돼요 ^^*)

 

 

 

 

 

 

 

 

 

 

 

 

 

 

 

 

 

 

 

 

 

 

3. 준비해둔 도토리묵을 먹기 좋게 썰어두세요.

넓적하게 썰으시면 도톨양처럼 냉이와 묵을 따로따로 드실 수 있고,

가늘게 슬라이스 하시게 되면 냉이와 같이 무쳐드실 수 있어요. ^^

 

 

 

 

 

 

 

 

 

 

 

 

 

 

 

 

 

 

 

 

 

4.  먼저 된장양념을 만들어서 냉이와 조물조물 버무려 주시구요.

 

 

 

 

 

 

 

 

 

 

 

 

 

 

 

5. 초고추장양념도 만들어 냉이와 조물조물 버무려주세요.

 

 

 

 

 

 

 

 

 

도톨이의 TIP !

여기서 잠깐 꼭 알아두셔야 할 것 !

 

냉이와 도토리묵을 양념에 같이 버무리실 경우

먼저 냉이를 무쳐주신 다음에 도토리묵을 넣어 무쳐주세요.

도토리묵은 손으로 조물조물하다보면 부서질 수가 있어서

나중에 같이 무쳐주시는게 좋아요.

도토리묵은 소중하니까요. *^^*

 

 

 

 

 

 

 

6. 짜잔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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