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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토리묵 산채비빔밥 2010-04-11  
  이름 : 도톨이      조회수 : 1328      


 

 

 

 

 

 

 

 

 

 

 

요즘 도톨이 아침에는 우유에 시리얼을 말아먹고 출근을 하고 있어요 'ㅁ'

밥심으로 일을 했는데.. 시리얼 먹으면 배가 왜 이렇게 고픈지 T_T

여러분들도 그러신가요?

 

요즘 저 다이어트 한다고..아침에 7시 10분에 길을 나서고 있어요.

회사까지 매일 걸어서 출근하고 있거든요.

도톨이네 집에서 일월푸디스 회사까지 걸어오면 40분 정도의 거리..

 

 

암튼 그러다 보니 살이 빠진 것 같기두 하고.. 꽉 끼던 청바지들도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가는 듯 해요.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하니 몸도 개운하고, 기분도 좋구요. ^^

 

 

 

그런데... 영양부족인건지..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바뀌어 건조한 탓도 있고 ...

요즘 제 피부 말이 아니게 안좋아요.

피부가 하얗게 꺼실꺼실 일어나기 시작한거 있죠 T_T

 

 

 

그래서 도톨이네 어무니.. "살 뺀다고 다 좋은거 아니다 ~ 잘 먹고 운동을 많이 해야지 !!"

"화장품도 좀 바르고!" 이렇게 말하십니다. T+T

 

 

어젠 미용실에서 잡지를 봤는데

배우 고현정처럼 도자기 피부를 가질려면 수분크림을 자주 발라주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밥도 잘먹고 수분크림도 잘 바르고 다닐려구요. ㅎㅎㅎㅎㅎ

 

 

 

요즘 황사와 건조함에 도톨이처럼 피부건조해지신 분들 ! 

다이어트도 좋고, 화장품도 좋고 한데 !

간소화된 식단은 잠시 물러두고 영양만점 식단으로

우리 피부들에게 영양을 주자구요. ^^

 

 

그래두 먹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잖아요 ^^

맛으로 즐길 수도 있고, 영양적으로도 너무 좋은 우리의 밥!! ㅎㅎㅎ

 

 

 

모두들 주말에 가족들과 웰빙비빔밥. 도토리묵 산채비빔밥을 쓱쓱 비벼먹어 보자구요 ^ㅡ^   

 봄철에 나물이 많이 나오니...굳이 꼭 나물이 안 똑같아도 되니

집에서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ㅎㅎㅎㅎㅎ

반찬도 필요없고 ^^ 맛도 넘 좋죠 ~~~ ㅎㅎㅎㅎㅎ

 


 

 


 

 

 

 

 

 

 

 

 

{1인분 분량}

 

<주재료>

도라지  100g (1/4모) , 고사리 30g, 도라지 20g, 애호박 30g,

애느타리버섯 10g,  당근 5cm자른 것 채썰어 1/4개

 

 

 

 

<부재료>

 

1)애호박

①애호박 절일 때: 소금 1/3 작은술

②애호박 양념: 참기름 1/3 작은술

 

2)도라지

①절일 때: 소금 1/3 작은술 (도라지 쓴맛 제거)

② 도라지 양념: 참기름 1/2작은술, 깨소금 약간

 

3) 고사리

① 고사리 양념: 국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3 작은술

 

4) 애느타리 버섯

소금 1/4 작은술, 다진마늘 1/3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5)당근 - 볶을 때

소금 1/3 작은술 넣어줌

 

 

 

 

 

 

 


 

 

 

 

 

 [1] 재료 다듬기

 

 

 1. 도토리묵은 길이 5cm 두께 1cm 로 가늘게 채썰어 놓으세요.

 

 

 

 

 

 

 

 

2. 애호박은 돌려깍기하여 가늘게 채썰고 , 당근도 가늘게 채썰고, 애호박은 소금에 절여 두세요.

3. 도라지는 가늘게 찢어 소금으로 밑간을 하여 쓴맛을 제거해주세요.

 

 

 

 

4. 고사리는 5cm 길이로 잘라주세요.

 5. 애느타리버섯은 가늘게 찢어주시구요. ^.^

 

 

 

 

 

 

 

[2]양념하기 - 볶기

 

 

1. 애호박과 당근

소금에 절인 애호박과 당근을 물에 살짝 헹군 뒤

마른 거즈에 넣어 물기를 꼭 짜주세요.

그리고 참기름 두르고 볶아주세요.

 

 

2. 도라지 

소금에 절여 쓴맛을 제거한 도라지를 헹구어 마른 거즈에 넣어 물기를 닦아주고,

식용유를 두르고 살짝 볶아주세요.

그리고 한 김 식으면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살짝 무쳐두세요.

 

 

 

3. 고사리

5cm 길이로 자른 고사리를 국간장과 다진마늘로 조물조물 무쳐 식용유에 볶아주세요.

 

 

 

 

4. 애느타리 버섯

애느타리 버섯은 소금과 다진 마늘로 밑간을 해 참기름에 볶아두세요.

 

 

 

 

 

 

 

 

 

 

 

 

 

 

[3] 그릇에 밥을 퍼, 위에 예쁘게 도토리묵과 나물 놓기

 

 

 

 

 

[4] 고추장올려, 위에 깨소금으로 팍팍 뿌려주면 영양만점. 도토리묵 산채비빔밥 완성 ~!

 

 

 

 

 

 

맛있겠죠? ㅎㅎㅎㅎ맛도 매콤한 것이 가볍고 좋았답니다.

묵을 넣어 칼로리는 낮추고, 속은 든든한 웰빙비빔밥으로 맛있게 볶은 나물과 부드러운 도토리묵의 만남 ♬

나물을 볶으실 때는 양념에 살짝 재워두셨다가 볶으시고, 식힌 다음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무치면 훨씬 고소한 나물의 맛을

즐기실 수 있어요. 일반 묵 대신 묵말랭이를 불려서 넣어 표고버섯과 함께 볶아 곁들여도 좋아요.

 

 

 

 

 

모두들 주말 점심 맛있는 식사하시길 바랄께요 'ㅁ'

 

 

 

 

 


메밀묵밥
웅부우무묵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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